2026년 9월
고정비·수입 가계부란
매달 빠져나가는 고정 지출(구독료·통신비·보험료·월세 등)과 들어오는 고정 수입(월급·알바비·부수입 등)을 항목별로 등록하면, 이번 달 순액(수입 − 지출)을 자동으로 계산해 보여 주는 도구입니다.
- 이번 달 순액 카드 — 수입 합계, 지출 합계, 그 차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 캘린더 뷰 — 결제일·입금일이 캘린더에 점으로 표시됩니다. 날짜를 누르면 그날의 항목 목록이 나타납니다.
- 수입·지출 목록 — 카테고리 색 칩과 날짜 배지가 붙은 항목을 날짜 순으로 정렬해 보여 줍니다. 수정·삭제는 각 항목 오른쪽 버튼으로 합니다.
- 카테고리별 소계 — 순액 카드 아래에서 카테고리별로 이번 달 얼마씩 썼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등록한 내역을 기기가 아닌 계정에 저장하기 때문에, 폰을 바꾸거나 PC에서 접속해도 같은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
화면에서 무엇을 입력하고 무엇을 보는가
로그인하면 내역 추가 폼이 나타납니다. 순서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 지출 / 수입 선택 — 폼 맨 위 세그먼트에서 지출과 수입 중 하나를 고릅니다. 선택에 따라 카테고리 목록이 바뀝니다.
- 항목명 — 넷플릭스, 월세, 회사 월급처럼 알아보기 쉬운 이름을 적습니다 (최대 40자).
- 금액 — 숫자만 입력합니다. 단위는 원입니다.
- 날짜 방식 — 세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 매월 반복: 결제일·입금일 숫자(1~31)를 입력합니다. 매달 같은 날 반복 적용됩니다.
· 특정일: 날짜 선택기에서 이번 달 날짜를 고릅니다. 해당 달에만 총액에 포함됩니다.
· 날짜 미정: 날짜 없이 금액만 기록합니다. 총액엔 포함되지만 캘린더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 카테고리 — 색 칩을 눌러 고릅니다. 지출은 구독·통신·주거·보험·대출· 교통·기타, 수입은 급여·용돈·알바·부업·이자·기타입니다. 원하는 카테고리가 없으면 직접 입력으로 이름과 색을 자유롭게 설정합니다.
- 메모 — 선택 항목입니다. "4인 가족 요금제"처럼 보조 설명을 남깁니다 (최대 100자).
지출 추가 / 수입 추가 버튼을 누르면 목록에 바로 등록됩니다. 기존 항목은 오른쪽 연필 아이콘으로 수정, 휴지통 아이콘으로 삭제합니다.
왜 로그인이 필요한가
고정비·수입 데이터는 계정에 연결된 서버에 저장됩니다. 브라우저 로컬 저장소가 아니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도 데이터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 스마트폰을 교체하거나 초기화한 경우
- PC와 모바일에서 번갈아 접속하는 경우
- 브라우저 캐시·쿠키를 삭제한 경우
- 다른 브라우저로 접속한 경우
로그인은 무료이며, 가입하지 않아도 이 사이트의 다른 도구(D-day 계산기, 세후 연봉 계산기 등)는 로그인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로그인하기
이런 상황에서 씁니다
- 구독 서비스 총액 파악 — 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쿠팡플레이·밀리의 서재·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각각 등록하면 한 달에 구독에 얼마 쓰는지 바로 계산됩니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생각보다 큰 금액임을 체감하고 구독을 정리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 월급 실수령 관리 — 세후 월급을 수입으로 등록하고, 월세·관리비·통신비· 보험료를 지출로 입력하면 "이번 달에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이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 결제일 분산 확인 — 캘린더 뷰에서 어떤 날에 지출이 몰려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결제일이 비슷한 항목이 많으면 카드 결제일을 조정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합니다.
- 부수입 추적 — 주말 알바나 프리랜서 수입처럼 매달 금액이 다른 경우 특정일 방식으로 등록하면 이번 달 실제 수입만 집계됩니다.
- 보험료 정리 — 실비보험·자동차보험·종신보험을 각각 항목으로 등록해 보험에 매달 얼마가 나가는지 파악합니다. 갱신 시점에 보험료 변동이 있으면 금액을 수정합니다.
고정비 관리가 중요한 이유
가계부를 쓰는 사람 중 상당수가 변동비(식비·쇼핑·외식)는 꼼꼼히 기록하지만고정비는 한 번 설정하고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고정비는 매달 자동으로 결제되기 때문에 의식하지 않으면 누적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
- 고정비 비율 기준 — 재정 상담에서 흔히 쓰는 50/30/20 규칙에서 고정비(필수 지출)는 세후 수입의 50% 이내를 권장합니다. 월세·대출 이자·보험료·통신비 합계가 이 기준을 넘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계 건전성 판단의 첫 단계입니다.
- 구독 경제의 함정 — 한 달 구독료가 1만 원이면 연간 12만 원입니다. 10개 서비스를 구독하면 연간 120만 원이 됩니다. 실제로 자주 쓰지 않는 서비스를 파악하려면 목록으로 정리해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결제일 분산의 효과 — 월급일과 주요 결제일 간격을 충분히 두면 잔고 부족 상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일과 월급일을 비교해 필요하면 결제일을 변경하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 순액 모니터링 — 수입 − 지출이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를 매달 확인하는 습관이 저축 여력을 만드는 출발점입니다. 목표 순액을 정해 두고 지출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FAQ
월 고정지출(구독료·보험료·통신비·월세 등)과 고정수입(월급·알바비 등)을 항목별로 등록해 이번 달 순액(수입 − 지출)을 한눈에 보는 가계부입니다. 결제일·입금일을 캘린더에 표시해 언제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지 날짜 흐름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이 도구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등록한 내역이 기기가 아닌 계정에 저장되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을 바꾸거나 다른 기기에서 접속해도 같은 데이터를 볼 수 있도록 서버에 저장하는 구조입니다. 로그인은 /login 페이지에서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매월 반복은 '매달 25일 결제'처럼 날짜가 일정한 항목에 씁니다. 특정일은 이번 달 한 번만 들어오는 일회성 수입이나 금액이 달마다 다른 지출에 씁니다. 날짜 미정 항목은 결제일을 알 수 없을 때 금액만 기록해 총액에는 반영하되 캘린더에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출 카테고리는 구독, 통신, 주거, 보험, 대출, 교통, 기타가 있습니다. 수입 카테고리는 급여, 용돈, 알바, 부업, 이자, 기타가 있습니다. '직접 입력' 버튼으로 카테고리 이름과 색을 자유롭게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달 순액 = 이번 달 수입 합계 − 이번 달 지출 합계입니다. 매월 반복 항목은 날짜와 관계없이 이번 달 총액에 포함됩니다. 특정일 항목은 해당 날짜가 이번 달 안에 있을 때만 총액에 포함됩니다. 날짜 미정 항목은 항상 포함됩니다.
네. 항목 오른쪽에 있는 수정(연필) 아이콘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항목명·금액·날짜 방식·카테고리·메모를 바꿀 수 있습니다. 삭제(휴지통) 아이콘을 누르면 확인 후 항목이 제거됩니다.